안녕하세요. 쓴이입니다.제가 겪은 실화를 기반으로 건설사에서 환경직무로 근무중인 분들은 저랑 같은 경험을 겪지말라는 공익적 목적을 위해 작성하였습니다. 건설 현장에서 문제가 터졌을 때 가장 듣기 싫은 변명이 바로 "어쩔 수 없었다"는 말입니다. 특히 임대한 장비를 무지성으로 다루다 파손시켜 놓고, 그것을 '불가항력'이라 포장하며 비용 지불을 거부하는 행태는 실무자로서 용납하기 힘든 일입니다. 퇴사 후 탕정지구 현장에서 벌어진 세륜기 철거 사건이 딱 그랬습니다.1. 무지성 철거가 불러온 참사: "수조가 찢어지는 건 예견된 일"어느 날, 제가 몸담고 있던 2차단지 현장에 SOS요청에 의해 잠시 시간을 내어 현장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마침 통합진출입로의 세륜기가 1.0 백호우 장비에 의해 거칠게 철거되는 장면..
안녕하세요. 쓴이입니다.제가 겪은 실화를 기반으로 건설사에서 환경직무로 근무중인 분들은 저랑 같은 경험을 겪지말라는 공익적 목적을 위해 작성하였습니다. 건설 현장에서 같은 회사, 혹은 인접 단지 담당자끼리 정보를 공유하는 것은 미덕입니다. 하지만 그 '미덕'이 '독'이 되어 돌아오는 순간이 있습니다. 바로 전문성은 없으면서 남의 성과만 가로채려는 실무자를 만났을 때입니다. 1차 단지 담당자와의 일화가 딱 그랬습니다.1. "나는 모르겠고" – 방관하던 선배의 돌변폐기물 보관 기준을 맞추기 위해 지붕 형태의 하우징(Housing) 설계와 규격을 고민하던 시절이었습니다. 법적 기준을 준수하기 위해 머리를 맞대보려 했지만, 당시 1차 단지 담당자의 답변은 일관되었습니다."나는 모르겠다. 알아서 해라."결국 제..
안녕하세요. 쓴이입니다.제가 겪은 실화를 기반으로 건설사에서 환경직무로 근무중인 분들은 저랑 같은 경험을 겪지말라는 공익적 목적을 위해 작성하였습니다. 건설 현장은 '건축'이 왕이고 '공무'가 법인 것처럼 돌아갑니다. 그 속에서 환경직무 담당자는 고립된 섬이 됩니다. 제가 현장에서 겪은 이 일화는 실무자의 전문성을 무시한 '무지한 관리자'들이 현장을 어떻게 마비시키는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줍니다.1. 사건의 발단: "배 째라"는 업체와 발끈하는 대외공무팀장기존 폐기물 업체(A사)가 특정 폐자재 처리를 못 하겠다며 두 손을 들었습니다. 환경 전담자인 저는 즉시 공무팀에 보고했죠. 그런데 돌아온 팀장의 말은 가관이었습니다."그럼 우리가 계약을 잘못 한 거네?"맞는 말이라 "네"라고 답했을 뿐인데, 그는 발작하..
- Total
- Today
- Yesterday
- I30PD
- 유로6
- 디젤
- 연비
- 블로바이가스
- 건설현장
- 비난
- 현대자동차
- 터보차저
- 경기도
- 부동액
- U2엔진
- 디젤엔진
- 고속도로
- DCT
- 냉각수
- U2디젤엔진
- 엔진오일
- EGR
- dpf
- 마장호수
- 협찬
- 현대모비스
- 외면
- 인성결여
- 흡기
- 블루핸즈
- 5W30
- i30
- 간신배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
| 3 | 4 | 5 | 6 | 7 | 8 | 9 |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 31 |

